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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kctusa.com/technote7/board.ph...dFD63hCOLU
KPCA뉴욕장로회신학대학 신임 이사장 안찬수 목사, 학장에 유재도 목사 
기사입력시간 : [2013-07-03 10:39]
경건과 학문의 교훈으로 35년의 역사를 이어 이민교회와 선교를 위해 목회자, 지도자, 평신도 사역자들을 양성하고, 세계선교를 향한 비전을 가진 뉴욕장로회신학대학(학장 송병기 박사)이 지난 6월 23일 뉴저지 하베스트교회(김영호 목사)에서 18대 이사장(안찬수 목사), 15대 학장(유재도 목사)을 세우며 이취임 예배를 드렸다. 부이사장인 조기봉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김천수 목사(뉴욕노회장)의 기도에 이어 김창길 목사(전 학장, 총회장)가 설교에 나섰다. 

김창길 목사는 “신학교육의 출발은 엘리 선지자로부터이다. 본교는 1978년에 미주장신으로 시작되어 35주년을 맞았다. 이 시대에 신학대학을 운영하려면 영성이 필요한데 영성은 경건과 학문이요,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경건은 공경하는 마음을 깊이 상고하고 존경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이다.”라며 또한 “건전한 목회는 건전한 신학교를 통해 나온다. 뉴욕장신을 통해 훌륭한 목회자들이 배출되왔던 것처럼 신임 학장, 이사장은 위대한 선지학교의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며 축하했다.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는 “하나님은 아브라함, 모세를 통해서 일을 이루신 것처럼 하나님의 일을 위해 뉴욕장신을 세워주셨다. 이 시대의 소명을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과 교수의 만남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갑절의 영광의 만남이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는 “신학교는 예수님께서 마지막 주신 사명이 있는데 제자를 만들라는 것이다. 이 일을 두 분의 영적사명이라 믿으며 축하를 드린다.”며 축사했다. 제18대 신임 이사장 안찬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내 머리 위에, 모든 임원진들의 머리 위에 계심을 늘 인식하며 발전을 위해 힘쓰자”며 다짐과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15대 신임학장 유재도 목사는 “우리는 한 팀이다. 모두가 힘을 합하여 발전시키고 신학대학을 주안에서 섬기는 일을 함께 해야 할 것이다. 학장에 취임을 하면서 품은 비전은 1.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2. 최고의 커리큘럼으로 교육하겠다. 3. 객관적인 평가와 검증된 교수들의 가르침으로 이끌어 가고자 한다. 4. 신학대학의 환경과 위치 등 시설을 발전시키고자 한다. 5. 신학대학이 자체 건물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 6. 구학술 세미나를 통해 학교를 질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 7. 교단의 발전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신학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임기를 마친 14대 학장 송병기 박사는 “임기 4년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대를 이어가며 발전하며 바뀌어 나아갈 것”이라고 이임사를 전했다. 새임기부터 뉴욕장로회신학대학은 교사가 뉴욕에서 뉴저지로 옮겨지게 되며, 가을 학기부터는 뉴저지 하베스트교회 370 Demarest Ave, Closter NJ 07624에 위치한 곳에 학교가 운영된다.  

김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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